건물 환경평가 · 설계 협업 · 시공 관리 통합 클라우드

짓기 전에 평가하고,
지으면서 관리하고,
다 지은 뒤 검증합니다.

대지 모델 하나로 일조·외부 기류·건물에너지를 분석하고, 같은 프로젝트 안에서 BIM 설계 이슈, 공정표·작업일보·내역·기성(EVM), AI 보고서까지 이어 갑니다. 시공 관리만 하는 도구로는 답할 수 없던 질문 — "이 공사로 에너지가 정말 줄었나?" — 에 실측 보정 모델로 답합니다.

요금 보기 · 바우처 80% 지원

하나의 트윈 위에 쌓이는 다섯 모듈 ⑤ 준공·운영실측 검증 · M&V ④ 시공 관리공정 · 일보 · 내역 · EVM ③ 설계 협업IFC 뷰어 · 위치 기반 이슈 ② 에너지·설계 대안EnergyPlus · 실측 보정 ① 대지·환경 평가일조 · 외부 기류 AI도우미

프로젝트 한 개, 단계는 다섯 개

기획 단계 분석 결과가 설계 이슈로, 설계 이슈가 공정으로, 공정이 기성과 보고서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같은 형상·같은 존 이름·같은 공정 번호를 씁니다.

  1. 대지·환경 평가지면 일조시간·일사량 지도, 16방위 3차원 기류(격자 볼츠만)로 보행 쾌적 등급·창 풍압·자연환기 횟수. 브라우저 GPU에서 계산해 서버 비용 없음.
  2. 에너지·설계 대안EnergyPlus로 칠러·창호·LED·설정온도 대안 비교. 한전 15분 실측으로 ASHRAE Guideline 14 보정, 요금·탄소·회수 기간까지.
  3. 설계 협업IFC 모델을 브라우저에서 바로 3D로. 부재를 눌러 위치 기반 이슈 등록, 접수→검토중→회신대기→반영완료→종결, 뷰포인트 저장.
  4. 시공 관리선행 관계가 보이는 공정표, 작업 보드, 모바일로 쓰는 작업일보, 엑셀 내역(BOQ) 불러오기, 공정별 PV·EV·AC와 SPI·CPI.
  5. 준공·운영준공 후 실측으로 개선 효과를 검증(M&V). 공사 전 모델과 같은 기준으로 절감량을 보고합니다.

시공 관리 도구와 무엇이 다른가

일반 시공 관리 SaaSBuildTwin
다루는 범위착공 후 공정·현장 기록기획·설계 단계 환경평가부터 준공 후 검증까지
환경·에너지 분석별도 용역·별도 소프트웨어일조·기류·EnergyPlus가 같은 프로젝트 안에 내장
모델 신뢰도—실측 보정 기준(ASHRAE G14: CV ≤15%, NMBE ±5%)으로 판정
BIM뷰어 중심IFC 뷰어 + 부재 위치에 묶인 설계 이슈·회신 흐름
AI 도우미외부 LLM 호출 비용 발생프로젝트 데이터 의도 매칭·문서 검색은 추가 비용 0, LLM은 선택
보고서양식에 직접 입력"지난주 주간보고서 만들어줘" — 공정·일보·이슈·EVM·에너지를 모아 자동 작성
입력화면 입력화면 + 엑셀 양식(검증 규칙·셀 위치 오류 표시) 왕복

적용 사례 — 업무시설 18개 동 그린리모델링

연면적 31,769㎡, 18개 동·58개 열 존의 대지 모델을 SketchUp에서 한 번 뽑아 일조·기류·에너지에 함께 썼습니다. 한전 파워플래너 15분 실측 1년치로 모델을 7차례 보정해 월별 전력이 기준을 통과했고, 그 모델 위에서 칠러 교체·창호 교체·LED·냉방 설정 온도 대안을 비교한 뒤 공정표와 내역으로 넘겼습니다. 데모에서 이 프로젝트를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보정 CV(RMSE)
7.8%
기준 ≤ 15%
보정 NMBE
1.4%
기준 ±5%
연간 전력 (모델 / 실측)
2,602/ 2,635 MWh
차이 1.3%
분석 형상
18동 · 58존
세 분석 공통

요금 — 클라우드 바우처로 80% 지원

월 이용료(부가세 별도). 클라우드 바우처 수요기업으로 선정되면 공급가의 80%를 지원받고 20%만 부담합니다. 바우처 지원 비율·한도는 해당 연도 사업 공고 기준을 따릅니다.

환경평가

49만원/월

바우처 시 자부담 9.8만원/월

  • 프로젝트 3개 · 사용자 5명
  • ① 대지·환경 평가 (일조·기류)
  • ② 에너지·설계 대안 (EnergyPlus·실측 보정)
  • 엑셀 입력서·결과 내보내기
이 요금제로 시작

설계사무소·에너지 컨설팅·그린리모델링 기획

현장관리

99만원/월

바우처 시 자부담 19.8만원/월

  • 프로젝트 3개 · 사용자 30명
  • ③ 설계 협업 (IFC 뷰어·이슈)
  • ④ 시공 관리 (공정·보드·일보·내역·EVM)
  • AI 도우미 (공정·이슈·문서 질의)
이 요금제로 시작

종합·전문 건설사 현장, CM·감리

추천

통합

190만원/월

바우처 시 자부담 38만원/월

  • 프로젝트 10개 · 사용자 무제한
  • ① ~ ⑤ 전 모듈
  • AI 도우미 + 보고서 자동 작성
  • 준공 후 실측 검증(M&V)
이 요금제로 시작

발주처·공공기관·그린리모델링 사업단, 여러 현장을 함께 보는 조직

모든 요금제 14일 무료 체험(통합 전 기능, 프로젝트 2개). 체험 자료는 계약 후 그대로 이어 씁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클라우드 바우처로 계약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수요기업으로 선정된 뒤 공급기업(BrikoAI)과 서비스 계약을 맺으면, 이용료의 80%는 바우처로 정산되고 20%를 부담합니다. 계약이 끝나면 조직에 라이선스 키를 보내 드리고, 조직 설정에서 키를 넣으면 요금제가 바로 적용됩니다.

어떤 모델 파일을 쓸 수 있나요?

설계 협업은 IFC2x3·IFC4(.ifc)를 브라우저에서 바로 엽니다(300 MB 이하). Revit·ArchiCAD·SketchUp에서 IFC로 내보내면 됩니다. 일조·기류·에너지 분석용 대지 형상은 SketchUp 모델을 변환 도구로 한 번 바꿔 올립니다.

에너지 시뮬레이션 결과를 믿을 수 있나요?

미국 에너지부 EnergyPlus 엔진을 쓰고, 한전 파워플래너 15분 실측을 올리면 ASHRAE Guideline 14 기준(월 CV(RMSE) ≤15%, NMBE ±5%)으로 보정 여부를 화면에 표시합니다. 기준을 통과한 모델로 대안을 비교하도록 안내합니다.

AI 도우미에 추가 비용이 드나요?

공정·이슈·일보·내역·에너지 질문과 문서 검색은 서버 안에서 의도 매칭과 문서 검색으로 답하므로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원하면 조직이 쓰는 LLM(OpenAI 호환)을 연결해 문서 요약을 더할 수 있습니다.

자료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국내 서버에 저장되며, 프로젝트 참여자만 볼 수 있습니다(보기·편집·관리자 권한). 일조·기류 계산은 사용자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져 형상이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모든 변경은 감사 기록에 남습니다.